성수거리를 걷다가길을 걷다가 눈에띄는 디자인의 가게를 발견. 이게 뭐지?!힙하다!! 외관카트도 있고 캐릭터 소품샵인가? 마트로 꾸미는 데에 진심임이 느껴졌다.이렇게 귀여운 입간판도 마중나와서 우리를 환영하고 있다. 궁금해서 한번 들어가 봤다. 내부대니로 전부 상품들이 다시 입혀져 있었다. 라벨 대니와 함께 하고 있는 게 너무 귀여웠다.인테리어적인 소품들도 많았지만 진짜로 티셔츠 같은 건 팔고 있는 것 같다. 좀 더 들어가면 앉을 수 있는 것이 보인다. 그렇다 이곳은 카페였던 것이다.이렇게 귀여운 다람쥐 대니로 뒤덮인곳은 카페였던 것이다.우유랑 음료도 팔구 메뉴커피랑 쉐이크랑 소다도 팔고있다ㅋㅋㅋㅋ귀여운 도토리빵 어쩜 이렇게 귀엽게 적절하게 만들었지빵도 파이도 팔고있다. 아쉽게도 마감시간이라서 이용해보진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