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음식

일산 유명 맛집 포폴로 피자 예약방법과 재방문 솔직 후기 추천메뉴

봄봄~! 2026. 4. 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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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방문 계기

  530:1 확률을 뚫고 음악방송 방청권이 당첨되어 일산 MBC 에 다녀왔습니다!

방송은 처음 구경해보는데 화려하고 재밌었어요.
생각보다 방청하기에 좋은 화면을 제공해주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가까웠습니다.
방송촬영이 5시간이나 되어서 놀라웠어요.
티켓받으려면 또 1시간은 전에 가야하고.. 시간 소요는 꽤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산 가는 일이 흔하진 않으니 이번 기회에 벼르던 맛집 포폴로 피자를 다녀왔는데요.

예전에 먹어본 적 있는데 도우가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한번 방문하였습니다.

일산맛집 포폴로피자 예약방법

풍자한테도 또간집으로 소개되고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맛집인데요.
과연 인기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예약방법

예약은 어플 캐치테이블을 동의 예약을 하거나 혹은 현장에 있는 캐치테이블 기계를 통해 예약한 방법이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어플 예약

저는 캐치테이블 어플을 통해서 예약을 했는데요. 저녁시간을 노리고 예약을 했기 때문에 5시에 예약이 오픈되었습니다.
4시 59분부터 대기 타다가 5시가 된 순간 해당 페이지의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그 순간을 눌러 예약을 진행하면 됩니다.

예약결과

5시가 되자마자 버튼을 눌렀다고 생각했는데도 저는 대기 30번에 대기시간70분이 떴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들어와서 시도했는지 모르겠네요.

그후 2 , 3분만에 예약은 마감되어서 예약불가가 떳습니다.
평일 저녁 시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도 당장 그 앞에 매장 앞에 있지  않아서  사람들이 대기 미루기를 했는지 쭉쭉쭉 밀려서 순식간에 제 순서가 돌아왔는데요. 그게 10분경이었던것 같아요.

다행히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회전률이 좋은것 같아요.

솔직후기

예전에 먹어봤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주말이어서 도저히 들어가서 먹을 수 없을정도로 어마무시한 웨이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포장해서 주변 공원에서 먹었는데요.
공원에서 춥게 고생하고 먹었기 때문이지 독특한 맛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굉장히 특이한 향과 맛이었다는 기억
그리고 도우가 훌륭했다는 기억이라서 이탈리아 식피자 도우를 좋아하는 남편을 데리고 다시 갔습니다. 그때는 추천받았던 메뉴인 아란치니도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특이한 쌀튀김..

그래서 이번엔 다른 메뉴들을 도전했습니다.




비스마르크: 토마토 베이스에 계란반숙이 특이점
콰트로풍기피자 : 4가지 버섯이 들어간 크림베이스피자
마르게리따: 먹다가 하나더 먹고싶어서 시킨 토마토베이스의 베이직한 피자


비스마르크 설명
비스마르크 실물

노른자가 얹어져서 나오는데 반숙이므로 터트를 먹으면 됩니다.
안 그래도 계란 좋아하는데 같이 나와서  맛있게 맛볼 수 있었어요. 조합이 꽤괜!

콰트로 풍기피자

어디선가 풍기파스타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시켜 봤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는 이런 버섯 안 좋아합니다.

마르게리따

이탈리아 주식 피자는 도우가 얇아서 1인1 피자가 당연하죠.
그래서 두 판을 시켰는데 먹다보니 도우가 쫀득하고 너무 맛있는 거예요. 고소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본중의 기본 마르게리따 피자를 한 판 더 시켜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맛있는거에요!!
쫀득한 도우와 새콤한 토마토 소스 그리고 고소한 치즈 그리고 상큼한 바질까지.
모든 조합이 완벽합니다.
기본을 잘하는게 역시 맛집이죠!

추천메뉴


따라서 제 추천메뉴는 마르게리따 > 비스브 마르크  순으로 추천 드립니다.

평일이라 비교적 수월하게 예약해서 그런지 또 일산에 갈 일 있으면 또 먹고싶은 피자맛집 인정합니다. 가격도 2만원에서 만원대도 있고 저렴한 편이라 부담도 적어서 3판까지 시켜버렸네요.

성수에서 우승한 나폴리 피자집에서 먹어보았는데 거기도 쫀득한 도우가 대박이었거든요.그런데 최소2만원부터... 땅값인가 ㅜㅜ 해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이탈리아 안가고 맛있는 피자를 즐길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방문 팁

크러쉬드페퍼와 올리브오일, 할라피뇨는 따로 요청드리면 주시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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